안녕하십니까.
지난 8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2천 달러를 후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천 달러를 더 보태 총 3천 달러를 오늘 후원했습니다.
투표 진행 중에 김경옥 약사가 네팔에 300만원을 후원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었는데, 지원이 가결된 이후 김경옥 약사의 300만원은 더써닥에 후원하는 걸로 합의했습니다.
김경옥 약사의 마음을 여러분께 대신 알려드리고 기록으로도 남깁니다.
좀 전에 Pnata 교수와 통화를 했었는데 본인도 현장에 있다가 겨우 도망쳐나왔다고 합니다.
현장 사진을 몇 장 첨부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